올해 토스 한 번이라도 사용했다면,지금 이 설정부터 무조건 꺼야 합니다.
이거 안 끄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
금융 정보가 광고에 활용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.
딱 한 번이라도 토스를 썼다면 전부 해당되는 내용이니 끝까지 보세요.

토스 쓰면 내 금융 정보가 광고에 쓰인다?
많은 분들이 모르고 지나치지만,
토스에서는 카드 정보, 계좌 정보, 거래 내역 등 금융 데이터를
광고 추천과 사용자 맞춤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.
물론 약관 동의 기반이긴 하지만,
문제는 대부분의 이용자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동의한 상태라는 점입니다.
“나는 그냥 송금만 했는데?”
“한 번 써보고 안 썼는데?”
한 번이라도 사용했다면 이미 동의돼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.
지금 당장 꺼야 하는 이유
- 금융 소비 패턴이 광고 타깃으로 활용됨
- 카드·계좌 사용 성향 분석
- 나도 모르는 사이 맞춤 금융 광고 노출
즉, 개인정보 + 금융 데이터가 결합된 고위험 정보가 마케팅에 쓰이고 있는 셈입니다.
이건 불법은 아니지만, 끄는 건 전적으로 사용자 선택입니다.
그리고 이 설정, 생각보다 깊숙이 숨어 있습니다.
토스 광고용 정보 활용 동의 끄는 방법 (3단계)
지금 바로 따라 하세요. 1분도 안 걸립니다.
① 토스 앱 실행
하단 또는 상단의 전체 메뉴를 누릅니다.
② 설정 메뉴 진입
오른쪽 상단의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.

③ 약관 동의 철회
아래 순서대로 들어가세요.
- 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 동의
- 사용자 최적화 제품
- 동의 철회하기 클릭

이걸로 끝입니다.
이 설정을 꺼야 금융 정보의 광고 활용이 중단됩니다.
생각보다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
실제로
“이런 설정 있는지도 몰랐다”
“기본으로 동의돼 있는 줄 몰랐다”라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.
하지만 알고도 안 끄면 내 금융 습관을 스스로 넘겨주는 꼴이 됩니다.
정리하면
-금융 정보가 광고 추천에 활용될 수 있음
-설정에서 사용자 최적화 제품 동의 철회 필수
-지금 안 끄면 계속 활용됨
이 글 보셨다면 지금 바로 토스 앱 켜고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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