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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모르던 생활꿀팁!!

이제 하면 안 됩니다

by 그섬에 가고싶다 2026. 2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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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갑자기 바뀌어서 대부분 모르는 교통 단속 제도 2가지

최근 운전자들 사이에서 “예전처럼 했다가 벌금 맞았다”는 이야기가 자주 들립니다.
그 이유는 단 하나, 교통 단속 기준이 조용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.
특히 이번 변화는 계도 기간 없이 바로 적용되는 것들이 많아 모르면 그대로 단속 대상이 됩니다.

오늘은 대부분 아직 모르고 있는, 이제 절대 하면 안 되는 교통 행동 두가지를 정리해드릴게요.

 

꼬리물기

 

1. 단속 카메라, 이제 ‘꼬리 물기’까지 잡습니다

그동안 교차로 단속 카메라는 주로

  • 신호 위반
  • 과속
  • 정지선 위반

이 정도만 단속하는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.

하지만 이제 하나가 더 추가됐습니다. 바로 꼬리 물기 단속입니다.

 

사각구역

 

- 문제의 구역은 바로 ‘빗금진 사각 구역’

교차로에 있는 빗금 표시 구역, 다들 한 번쯤은 멈춰본 적 있으시죠?
이 구역은 원래부터 정차 완전 금지 구역이라 1초라도 멈추면 위반입니다.

그런데 현실적으로는

- 경찰이 직접 단속하거나

- 시민 신고가 있지 않는 이상

대부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 이제는 아닙니다.

AI가 자동으로 ‘정지 여부’를 판별합니다

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AI 영상 분석 방식으로

  • 빗금 구역 진입
  • 차량 정지 여부
  • 정체 상황을 자동 분석해 단속합니다.

-올해부터 이미 일부 지역에서 도입
-내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 예정

앞으로는 “어쩔 수 없었어요”라는 말, 통하지 않습니다.

 

2. 꼬리 물기, 이제 진짜 끝입니다

교차로에서 앞차 따라가다 멈추는 행동,
그동안은 사실상 관행처럼 넘어가던 행동이었죠.

하지만 이제는 모두 AI가 정확하게 잡아냅니다.

- 단속 대상이 되는 순간

- 범칙금

- 벌점

- 보험료 인상 가능성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이제 교차로에서는 “신호가 아니라 공간을 보고 들어가야” 합니다.

 

음주운전

 

3. 음주운전 차량, 이제 진짜로 압수됩니다

이번 변화 중 가장 강력하고, 가장 잘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는 부분입니다.

그동안 음주운전 차량 몰수

- 사망 사고

- 상습 재범

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가능했습니다. 이유는 자동차가 개인 자산이기 때문이었죠.

- 이제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

앞으로는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
차량 몰수가 훨씬 쉬워집니다.

- 음주운전 재판 중 또 적발

-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

- 집행 종료 후 3년 이내 재범

- 최근 5년 내 음주 전력이 있고 혈중알코올농도 0.2% 이상 적발

 이전보다 훨씬 구체적인 기준이 추가됐습니다.

왜 이렇게까지 바뀌었을까?

통계에 따르면 음주운전 재범률이 무려 44%,
즉 한 번 한 사람의 거의 절반이 다시 음주운전을 한다는 겁니다.

그래서 이제는
 “한 번쯤은 봐준다”
 “차는 못 뺏겠지”

이런 인식 자체를 없애겠다는 방향으로 바뀐 겁니다.

개인적으로도 이 부분은 정말 잘 바뀐 제도라고 생각됩니다.

 

마무리 정리

✔ 교차로 빗금 구역 정차 → AI 자동 단속
✔ 꼬리 물기 → 계도 없음
✔ 음주운전 → 차량 압수 기준 대폭 강화

이제는 예전처럼 운전하면 바로 위반입니다.
특히 “그동안 괜찮았는데?”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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