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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칩 봉지는 왜 반만 들어 있을까?
감자칩 봉지를 뜯으면 항상 반쯤 비어 있는 느낌 들지 않으세요??

처음엔 괜히 손해본 거 같고 양을 속인 건 아닐까? 하고 허탈한 기분까지 들기도 하는데
하지만 사실은 봉지 안에 담긴 공기는 그냥 공기가 아니에. 우리가 숨 쉬는 공기랑은 전혀 다른데
그건 바로 질소입니다

질소는 감자칩이 눅눅해지는 걸 막아주고 몇 달이 지나도 바삭함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죠
게다가 감자칩은 잘 부서지는 식품이기 때문에 배송 중에 부서지 않게 쿠션 역할도 해 주는 거라고....
그래서 질소가 일종의 에어백처럼 안에서 칩을 보호해 주는데요
봉지 열었을 때 나는 뻥하는 소리와 신선한 느낌. 그냥 기분 탓이 아니라 질소가 제대로 작동한 결과인 거.
그러니 감자칩 봉지를 열었는데 반쯤 비어있서 속았다고 느끼지말고
맛나게 드시길바랍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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